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애 의원 발언
위원 이상애위원입니다. 복지생활국장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에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서울시에 청년 대상으로 하는 무중력지대가 있듯이 청년이냐 아니면 노인이냐 이런 대상이 확실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1인 가구 소모임도 거기서 할 거고 강연도 할 거고 건강클래스,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할 겁니다. 그랬을 때 청년하고 노인하고 같이 할 겁니까?
이거를. 그래서 이런 대상들이 분명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없으면 모르는데 프로그램도 있고 소모임도 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래서 노인은 어르신복지과에서 사업을 다시 계획을 한다든가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대상이 분명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