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김형대위원입니다. 우리 복지국장님께 문의하겠습니다. 지금 사랑과 행복담은 잔치국수를 박다미위원님과 전인수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실질적으로 강남구에서 이러한 부분이 어찌보면 자치행정과나 기타 등등 우리 사회복지과하고 어찌보면 중복되는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동네 가보면 우리 국장님이 복지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또 구석구석마다 현장에 참여해서 눈으로 보고 또 행동에 옮기시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이 참 많으시더라고요.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강남에는 퀄리티가 참 높은 개인적인 분도 있지만 기업체들의 헤드오피스가 참 많이 있습니다. 있고 열흘 전에는 1004 짜장면 그릇이라 해 가지고 대치1단지에 강동구에서 무료 급식하는 분이 아마 강남구에 지금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마는 그분이 그 사람을 유치를 해서 1004 그릇의 짜장면을 그날 봉사를 하고 간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거 강남구 대강남구에서 잔치국수 이런 것에 대한 부분은 좀 고려를 하고 제가 이야기했던 대로 국장님께서 신경을 좀 쓰시면 그런 분들은 하면 한 달에 한 번씩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강남구에서 조금 협조도 좀 해 주고 서로가 필요한 부분을 원윈 하면 그보다도 더 큰 업체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물론 노력의 대가도 크지만 강남구 복지생활국장이면 제가 알기로는 물론 앞으로 많이 변화가 오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한테 개인적으로나 내가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느냐 하는 그런 문의도 많이 올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그쪽으로 돌려주시고 제가 전 청장 계실 때 장애인취업박람회를 세텍(SETEC)에서 하시는 걸 가지고 제가 전 청창한테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장애인 활동을 할 때. 여기 취업박람회를 하면 장애인들이 몇 명 취업하느냐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랬을 때 불과 대여섯 명 가지고 취업을 한다고 해서 이 예산은 누가 내는 거냐, 청장님이 내는 거냐, 누가 내는 거냐 이래 했더니 국민의 세금으로 한다고 그랬을 때 제가 이건 안 하는 게 좋겠습니다. 해서 바로 그러한 부분들을 취소하고 안했는데 그다음부터는 앞으로는 그러한 활동을 하면서 장애인들이나 취약자들이나 다문화, 홀로, 여성 이런 분들을 바깥으로 끌어내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우리 복지생활국장님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