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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28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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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형대위원입니다. 우리 복지국장님께 문의하겠습니다. 지금 사랑과 행복담은 잔치국수를 박다미위원님과 전인수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실질적으로 강남구에서 이러한 부분이 어찌보면 자치행정과나 기타 등등 우리 사회복지과하고 어찌보면 중복되는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동네 가보면 우리 국장님이 복지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또 구석구석마다 현장에 참여해서 눈으로 보고 또 행동에 옮기시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이 참 많으시더라고요.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강남에는 퀄리티가 참 높은 개인적인 분도 있지만 기업체들의 헤드오피스가 참 많이 있습니다. 있고 열흘 전에는 1004 짜장면 그릇이라 해 가지고 대치1단지에 강동구에서 무료 급식하는 분이 아마 강남구에 지금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마는 그분이 그 사람을 유치를 해서 1004 그릇의 짜장면을 그날 봉사를 하고 간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거 강남구 대강남구에서 잔치국수 이런 것에 대한 부분은 좀 고려를 하고 제가 이야기했던 대로 국장님께서 신경을 좀 쓰시면 그런 분들은 하면 한 달에 한 번씩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강남구에서 조금 협조도 좀 해 주고 서로가 필요한 부분을 원윈 하면 그보다도 더 큰 업체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물론 노력의 대가도 크지만 강남구 복지생활국장이면 제가 알기로는 물론 앞으로 많이 변화가 오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한테 개인적으로나 내가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느냐 하는 그런 문의도 많이 올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그쪽으로 돌려주시고 제가 전 청장 계실 때 장애인취업박람회를 세텍(SETEC)에서 하시는 걸 가지고 제가 전 청창한테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장애인 활동을 할 때. 여기 취업박람회를 하면 장애인들이 몇 명 취업하느냐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랬을 때 불과 대여섯 명 가지고 취업을 한다고 해서 이 예산은 누가 내는 거냐, 청장님이 내는 거냐, 누가 내는 거냐 이래 했더니 국민의 세금으로 한다고 그랬을 때 제가 이건 안 하는 게 좋겠습니다. 해서 바로 그러한 부분들을 취소하고 안했는데 그다음부터는 앞으로는 그러한 활동을 하면서 장애인들이나 취약자들이나 다문화, 홀로, 여성 이런 분들을 바깥으로 끌어내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우리 복지생활국장님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