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그물망식, 그물망식 복지안전망을 이렇게 하겠다는 그런 취지는 본위원도 이해가 가지만 이 사업이 너무 쉽게 해서 엉성하게 시작이 됐다. 어떤 부분을 예를 들어서 어떤 동은 가장 취약지구인 청소년, 청장년층이 많이 사는 지역을 예를 들어서 전수조사해서 그 지역부터 실시를 하고 그거를 장단점을 파악해 가지고 나머지 확대를 시킨다든가 이런 근본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주먹구구식으로 동사무소에서 추천받아서 150명 스마트 안부확인 하겠다, 뭐 또 TV 안부확인은 250명한테, 이게 정말로 고독사 죽을 사람들은 신청 안 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하여간 이 사업을 반대하는 건 아니고 이런 예산이 막대한 1억에 월 970여만원 월세를 내가면서 이런 사업을 하는데 좀 내실 있는 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