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보면 각 부서에서 각 국에서 각 부서에서 어떤 용역이 다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주고 있는데 우리 사실 구 3층에도 우리 강남구청 3층에도 구정연구단이 있어요. 그 구정연구단을 잘 활용을 해야 된다. 제가 업무보고를 받기로는 각 부서에서 용역을 주는 것은 거시적인 측면에서 용역을 주고 구정연구단의 과제는 좀 미시적인 부분을 6개 과제를 가지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인력, 구정운영단 발전운영에 발전이 들어가야 될 거예요. 구정발전을 위한 연구단이니까. 그런 것들에서 이런 행복도 조사나 이런 거는 거기에 의뢰를 하셔도 됩니다.
예를 들면 과제를 줘서 활용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 연구단을. 그러니까 8명이나 참여를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서울시에서 박사, 석사 한 명, 지금 기억이에요. 아까 자료도 나왔지만 우리 또 구청에서 3명인가를 박사급을 채용을 했고 그다음에 지금 구청에 공무원들도 3명, 4명이 참여를 하고 있잖아요. 거의 8명이 이 단에 구성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꼭 뉴디자인과 뿐만이 아니라 이런 짧은 이런 것을 구정연구단을 통해서 조사도 가능하지 않느냐를 생각하고요 그리고 여기 행복자문단 말이에요. 지금 제가 구청 로비에서 콘서트 할 때, 콘서트 할 때 제가 참석을 했었는데 우리 지금 구청에 거버넌스가 구성이 되어 있지 않아요? 복지, 뭡니까?
복지선, 강남복지선. 그렇죠? 거버넌스가 구성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