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조금 전에 우리 김현정위원께서도 여러 가지를 지적을 하셨는데 그래서 작년에 이게 논란이 많았습니다. 했는데 벌써 지금 파손이 돼가지고 200여개를 파손 트렐리스 폐기물 처리비용까지 벌써 들어가고 있다는 얘기죠. 이런 비용이 들어가고 참 물론 컨트롤타워가 작년 예산을 수립할 때는 뉴디자인국이 아직 부서가 신설이 안되어 가지고 물론 1월 1일자로 됐지만 컨트롤타워가 있어가지고 이렇게 종합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사실 좀 성급하게 해 가지고 이런 폐단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683쪽 청담교 푸드트럭존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사업목적을 보게 되면 푸드트럭존 별빛스퀘어 왜 이렇게 우리 위원들을 테스트하는 건지, 우리나라는 1446년에 훈민정음이 발표됐습니다. 좀 쉬운 우리나라 글이, 우리 여기 보니까 푸드트럭존 별빛스퀘어 여기서 한글은 별빛밖에 없네요, 제가 보기에는. 별빛, 별빛 하나만 알고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왜 이렇게 우리나라 좋은 말을 쓰고 글로벌화 돼서 당연히 통용이 되는 언어는 써야 되는데 너무나 집행부에서 이렇게 참 난해한 외국어를 많이 써서, 근사하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업이 지금 아마 본위원이 파악하기는 노점상 관계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지금 이 노점상 청담대교에 있는 노점상이 어떤 노점상이 그리 갔습니까? 곰두리가 그리 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