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김형대위원입니다. 우리 교통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이향숙위원의 질의에 제가 좀 첨가를 시킨다면 볼라드에 대해서 사실은 시각장애인연합회, 시각장애인들 동아리에서 사실은 저한테 개인적으로 민원을 많이 했습니다.
하고 그때 우리 복지국장, 과장님이 아마 복지국장으로 하면서 약간 공석이 있었던 그 시점에 제가 판단할 때 팀장님만 계시고 해서 제가 의회에서 하여튼 행정국하고 이야기를 충분히 해서 민원을 제가 정리를 좀 하겠다 이런 대변을 했는데 장애인들 시각장애인들이 사실 넘어져서 병원 치료했던 영수증, 기타 사진까지 다 찍어서 저한테 가져온 적이 있어요. 그러한 부분들은 어차피 어떻게 됐던 간에 구에서 책임져야 될 사항입니다. 그러나 제가 봐도 너무 흉물스러운 많이 우후죽순 또 아까 우리 과장님 이야기하시는데 민원이 들어옴으로 해서 그 민원에 의해서 설치가 됐다고 하는데 민원이 들어와도 전부 다 민원이 없는 게 없어요.
오늘은 공원녹지과도 그렇고, 그런데 실제로 따지고 보면 한두 사람의 목소리가 어찌 보면 교통행정과에 반영이 되어서 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니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원에 대해서는 아마 관계되는 분들하고 같이 민원을 정리해서 해결하는 것이 어찌 보면 더 효율적인 민원해결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