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 명예로운 은퇴도 며칠 남지 않았는데 가시기 전에 구상이라도, 기획이라도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높이 평가하고요. 지금 포괄적으로 15개 동을 잡았다고 하셨고 또 실제 나가 보니까 빠진 부분도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 생각은 어차피 손을 댄다면 각 동의 형평성 문제, 그다음에 제가 일원1동에 사실 주민들이 요즘은 그렇게 동 주민센터를 과거처럼 많이 가지 않습니다. 그렇죠?
온라인이 되어 있어서. 그렇지만 제가 가보고 굉장히 좋다, 이렇게도 바뀌어질 수가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어차피 손을 대고 사업을 한다면 어차피 할 때 뭐든지 첫 술에 배부르지는 않지만 배부르려고 노력해야 되겠죠.
그래서 전 동에 전수조사를 해서 다 손을 봐서 주민들의 편익을 도모하고 또 근무하는 우리 직원들의 근무환경도 개선하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사실 환경정비도 좋지만 우리 가장 일선에 있는 공무원들 서비스 질도 같이 향상이 되어야 됩니다. 제가 작년에, 재작년이죠.
선거와 관련해서 서류를 떼러 갔는데 복사를 1장 해야 돼요. 복사를 좀 해 달라고 의원이 되고 복사를 한 장 해 달라고 했더니 저기 가리키면서 저기 문구사에서 복사를 해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그때 의원 배지도 달고 있었는데 한참 거기 앉아서 같이 쓰기도 하고 바로 대면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은 그런 문제가 있죠?
경험이 풍부하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