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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81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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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가구로 봤을 때 그렇군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강남역에 가서 보면 일수, 월수, 찌라시도 그 효과를 100% 볼 수 없습니다, 뭐든지 신문도 그렇고요. 신문도 윤전소에서 나오는 신문의 거의 반은 사실은 바로 쓰레기장으로 가는 그런 현실이고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렇다고 해서 홍보를 하지 않을 수도 없고 버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그렇지만 이 내용을 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하지 않느냐.

이 강남라이프 내에 들어가는 내용이 실제로 생활 속에 정보라던가 강남의 정보 같은 것을 잘 알차게 넣어서 볼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것이 더 우선입니다. 제가 사실은 건강보험 서부지사 자문위원으로 있으면서 거기 가서 지소장, 그 분하고 대화를 하면서 느낀 게 있어요. 사실은 우리 강남구청에 한번 요청을 했답니다.

이런 새로운 어떤 보험공단에서 우리 가입자들한테 아니면 그런 좋은 혜택의 정보가 있거든요. 있어서 그것을 구정신문엔가 어디인가 같이 홍보를 하자, 구민을 위해서. 반응이 없다고 그래서 저도 한번 전화를 드린 적이 있거든요?

구청에. 그분은 그렇게 팀장급은 아닌 것 같은데 시큰둥하게 받으시고 나한테 자꾸 물어서 내가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지소장 전화번호까지 줘서 직접 전화해라 했는데 피드백은 안 됐어요. 안 됐기 때문에 그러한 진짜 우리 위원님들이 만드는 조례나 아니면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어떤 여러 가지 유급 그때 보면 유급 이것도 있잖아요?

자산의 2억5,000 이하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