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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0회 제7복지도시위원회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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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옛날에도 이게 문제가 있어가지고 그랬던 경우가 왜 그러느냐고 하면 비근한 예를 들겠습니다. 한승일 위원님이 이런 프로젝트를 하는데 보통 우리가 서구 문화원에서 한다 그러면 그것을 외부로 해서 강의를 유치를 해 가지고 업자가 들어올 때도 있다는 말입니다. 맞죠?

그러면 한승일 위원님이 그런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하는데 이번에 강사를 김미연 위원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한승일 위원님이 잘 되는 것이 배 아픈 사람이 있다는 말입니다. 최규술이가.

내가 좌석이 100개인데 100개를 다 찍어버려 표를 다 사가 하루전날 환불을 다 시켜버려요. 그러면 한승일 위원님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없는 일이 아니에요 있는 일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그런 신중함을 주기 위해서 10일 전까지는 괜찮고 그 다음 5일까지는 30% 3일까지는 20% 이런 규정을 다뤄주는 것이 이게 그러면 정말 강의를 듣고 싶은 사람들은 못 들은 것도 있고 당일까지 풀로 만석으로 되어 있다가 취소함으로써 한 군데를 그런 프로젝트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예가 나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당일 전까지만 취소를 하면 된다 그러면 근무하는 시간이 6시다 5시 50분에 가서 취소해가지고 환불 다 받아버리면 그 다음날 개강하는 수업은 쫄딱 망하는 거예요. 이것은 또 다른 소비자의 분쟁을 나올 수 있는 충분한 여지를 갖고 있다고요.

과장님 생각해 보시면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그런데 이게 사실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가상적인 것이 아니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