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인사가 만사입니다. 인사가 만사인데 아시다시피 우리 구청장께서는 행정경험은 기자 생활하다가 행정 경험은 아마 국정홍보처장 하신 걸로 아는데, 그러면 그 인사에 대해서 모든 자문을 하고 조언을 해야 될 사람들이 행정국장, 총무과장, 감사담당관, 비서실장 등등 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나라가 잘되려면 충신이 많아야 됩니다. 그러나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과격한 얘기지만 간신배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2018년 7월 1일 이후 인사 비서실장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인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저보다도 행정국장, 총무과장 등등 집행부에서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정말 본위원도 34년 공직생활 했지만 이런 인사는 없습니다. 51%가 되면 많지요. 그러나 51%가 안됩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제가 본위원 생각은 구정질문을 하고 싶어요, 인사에 대해서. 그러면 제가 구정질문하면 누가 답변해야 됩니까? 인사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답변해야 됩니다.
국장이 못합니다. 그거 하기 전에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강남구 인사를 51%이상 되도록 확실하게 해 달라는 말씀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