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단원에 대한 공개모집을 한다고 하면 당연히 공개모집을 하기 위해서는 심사위원이 들어갈 것이고 그러면 심사위원에 대한 수당이 장난이 아닌데 거기에 대한 명분도 있어야 되고 그러면 만약에 풍물이다 사람이 한명 빠지면 또 한명 빠졌을 때마다 공개모집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기준이 있어야 우리가 심사위원을 보통 한다고 하면 다수의 심사위원이다 그러면 네 명, 다섯 명인데 그분들 제가 공개모집 할 때 저도 심사위원으로 가봤지만 거기 오는 심사위원들이 서울에서 오시고 인천에서도 덕망 받는 교수님들이신데 수당이 한번 공개모집 오디션에 들어가는 돈이 한 분당 15만원에서 30만원인데 그게 네 명, 다섯 명이면 한번 할 때마다 기백만원씩 나가는데 그때마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기준을 넣어가지고 공개오디션에 대한 기준은 수시로 인원을 채울 때마다 공개오디션을 한다고 하면 한 분 빠질 때마다 이거 말이 안 되니까 공개오디션의 횟수를 연2회면 연2회 연3회면 3회로 한다든 것을 아예 같이 명시해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같아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