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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282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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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과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참 밝지 않은 우리들의 표정을 보면서 본위원도 참 착잡하다. 그리고 참 애처롭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국가경제성장률이 2%도 안 되는 그런 성장률을 했고 그다음에 2020년도에 2.4%의 정부의 목표는 있지만 과연 2.4%를 달성할 수 있을까? 이런 의아심이 상당히 많이 드는 것도 현실입니다.

규제일변도 또 억제, 물론 국가경제를 살려야 된다는 그런 누구나 다 생각은 하고 있지만 현실적인 어떤 정책이라든가 이런 걸 보면 과연 그렇게 성장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염려와 함께 우리 지방정부나 의회에서 생각할 때도 상당히 착잡하다. 이런 마음을 그런 심정을 갖고 있는 것은 서로 공유를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 지방정부가 노력을 하려고 하는 이런 사업들을 보면서 참 너무 애쓰고 계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건 뭐 활성화 지역사랑상품권 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쭉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 그리고 청년 일자리창출 이런 걸 쭉 얼마나 그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공감을 하면서 하여튼 이런 것을 하기로 했으니까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뉴디자인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뉴디자인과장은 아이디어도 많고 강남을 새로운 디자인 하는데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강남에는 디자인을 스타일브랜드 미미위를 결정을 했고 이것을 세계적으로 알리자, 우리 강남도시를 브랜드화 해서 알리자 해서 미미위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 미미위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을 하고 다만 그 디자인에 있어서 잘 디자인을 예를 들어서 하얀색, 검정색, 노란색 테두리는 다 검정색으로 했는데 이거를 설치를 할 때 그 설치에 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디자인을 했는데 검정색이 좀 많이 들어가 있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 검정색이 권위 또 serious 이런 의미도 있지만 죽음이라는 그런 의미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검정색을 너무 두텁게, 두껍게 표시를 하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전달하고자 하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좀 잘못 왜곡될 수도 있으니까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대책이 있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