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한 두세 번 보시지요? 많으면 4∼5번 자주 뵙는 걸로 알고 있는데 좀 건의를 해서 지금 그러한 생계를 가지고 있고 그러한 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물론 단속도 단속이지만 그런 주차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다고 건의를 하시고요. 지금 현재로 그분들이 그렇게 주택가나 그렇게 불편을 준다면 우리 주차단속 하시는, 위탁 받아서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경고장이라든가 아니면 안내장 정도는 붙여줘야 되겠다. 예로 세곡동 동사무소에서 119쪽으로 해서 아주 심합니다, 그게. 내가 주차관리과에도 계속해서 요청을 하고 있는데 안 이루어지고 있어요, 이것이.
그래서 그러한 화물차에 아주 위협적이지요, 상당히. 그분들도 사실 보면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와서 자기 자가용 놓고 화물차 바꿔 타고 가고 또 와서 바꿔가고.
계속해서 그것이 반복되고 있는 거예요. 또 이것은 말하자면 법의 외지역이란 말이에요, 그림도 안 그려져 있고. 그런데 계속해서 그렇게 하고 주민들은 계속해서 말과 민원을 냄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고 혹시 단속하시는 담당 누구신지?
업무팀장. 이러한 것도 이제는 파악을 해서 안내라든지 아니면 인근에 사실은 세곡동에 천마레미콘 옆에 큰 주차장이 있어요. 그 비용이 얼마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데로 안내 좀 해서 갈 수 있게 하고 어차피 모르겠어요.
돈을 아끼려고 주차비를 아끼려고 그렇게 세운다고 하면 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그러한 화물차를 영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그런 영업장으로 가야 된다. 또 그리고 그거는 당연히 화물차는 주차 저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행정이 좀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되겠다.
이런 것을 건의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