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도시관리공단 본부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좀 이것은 제 개인의 불편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지역구 행사가 있어서 초대받아서 대치2동의 문화센터의 행사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지역구 국회의원님이 오시기로 되어 있어서 기다리는 중에 대치문화센터 앞에 주차가 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하러 왔다가 주차를 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신고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주차단속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상태에서는 어떻게 보면 주민의 입장에서 제가 배지를 안단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분들이 저도 모르고 저도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주차, 불법주차라고 해서 민원이 발생을 해서 이걸 하고 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그 행사 진행하는 팀에 연락을 해서 바로 나오게 해서 조치를 취하겠다,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5분 안에 내려올 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하는 것을 보고 아, 우리 주민이 금방 5분 안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불법주차에 대한 딱지를 떼는 것을 보고 아, 우리 주민들이 진짜 이게 주차문제로 인해서 굉장히 힘들겠다, 제가 몇 년 전에는 또 싸우는 광경도 봤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의원 되자마자 그런 부분을 민원을 이야기를 하고 여러 의원님께서 주차 민원에 관련돼서 많이 의견을 제시해 주셔서 조금 완화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또 새해가 돼서도 또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식당 앞에 새해가 바로 됐는데 점심시간에 불법주차 단속원이 나와서 이러고 있다. 그런 민원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서 여기 7쪽에 보면 고객공감, 친절 공단 정책을 위해 노력을, 최선을 다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거기까지는 그래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 하면 지하에 주차장이 있고 해서 이 분들이 지하 주차장으로 안 들어가고 여기에 댄 것은 물론 잘못됐다. 그렇지만 제가 행사 측에 이야기를 해서 빨리 그 분을 불러내서 조치하도록 해라,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그 지역구에 있는 의원님이 내려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한 적이 없어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너무 나오시면 금방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불법주차를 꼭 떼야 되는 건지, 제가 고민이 되고요. 또 하나 기분 나쁜 건 문화센터의 행사장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단체 회장님이신데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은 뭐냐면 구청에 이야기를 해서 자기 단체 할 때는 다 허가를 해 줬다는 거예요, 무료로 그런 적도 없고.
그러면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당이라서 와서 이 행사 때 민원을 제기를 해서 불법주차 딱지를 떼는 건지 우리 본부장님께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