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김진홍위원입니다. 사실 우리가 지난번에 복지재단 출연금에 대해서 굉장한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본회의에서 우리 이관수 의장께서도 의결을 하면서 복지재단의 어떤 혁신안을 내놔라 해서 의원연구실에 갖다 준 것은 알아요.
아는데 지금 이렇게 이향숙위원께서 또 아니면 지난 회의 때 우리 복진경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돈만 이렇게 내세울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겠다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하겠다 어떤 사업을 추가로 하겠다도 사실 검토는 된 것은 맞아요, 맞는데 사실 오늘 같이 이렇게 출연동의서를 이렇게 상임위에 올릴 때는 복지재단에서 준 혁신안이라도 같이 이렇게 첨부를 했으면 좋지 않았겠느냐,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이향숙위원의 질의가 그 말씀이잖아요. 물론 많은 논의를 한 것은 맞아요, 지난번에.
한 것은 맞지만 이번에 이런 직접적인 동의를 얻는 과정에서는 그러한 자료준비가 보완이 되어 주었으면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을까? 지금 이향숙위원께서 질의가 그거잖아요, 지금 뭐를 어떻게 현실적으로 지금 그러면 우리 77억5,000만원이 되는 거잖아요, 기본재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