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해당되는 거예요? 그래서 좀 전에도 이향숙위원님께서 지적한 바와 같이 우리가 본예산 때 보면 악취저감장치로 캐비테이터 하고 SOB 미디어 같은 거가 본예산 때는 그게 300개였는데 지금 추경 때 440개가 올라왔고 낙차완화시설 장치 같은 것도 본예산 때는 30개였는데 지금 36개예요. 그래서 그야말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예산이 올라왔는데 제가 이 예산 올라오기 전에 구청장이 작년에 아마 주민들의 여론을 들어서 이렇게 악취를 저감하는 사업을 하겠다라고 아마 연초에 다 얘기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됐다고 하면 본예산에 이게 더 많이 올라왔어야 되는데 예산, 우리가 추경에 이렇게 많이 올라왔다라는 것을 일단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이번 선거 때 각 아파트단지 앞에 우리 선거운동원들이랑 서 있으면 정말 그 하수도냄새가 올라와서 서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몇 군데 메모를 해놨는데 그런 것도 아파트 앞이에요 다 아파트 앞이나 그 상업용 빌딩 앞에 있거든요, 거기도 좀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