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순학 의원 발언
위원 검단 원당동, 당하동의 이순학 의원입니다. 지금 시천교 북단에 보시면 그 지역에 있는 편의점이나 그쪽에 좀 애들이 쉴 수 있는 공원이 조성돼 있어요. 그런데 공원에는 사람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편의점이 문을 닫았어요. 그 옆에 카페도 문 닫고? 그러니까 아라뱃길에 있는 전체적인 편의점이나 시설들이 몇 개 있는데 거의 다 닫은 상태예요.
남쪽측면에 있는 검암동 쪽에 있는 그쪽만 살아있고. 그래서 이 부분을 이번에 용역하시면서 그쪽을 좀 살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한번 구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보면 세어도랑 연결돼 있는 무슨 얘길 하시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만 보시지 마시고 이 아나모가 지금 철새도래지가 돼 있어요. 그런데 이 맨 밑에 있는 정서진 부분에서 아나모까지는 약 한 500미터밖에 채 안 돼, 500미터, 700미터 정도밖에 채 안 돼요. 그러니까 그쪽 루트까지 살리는 어떤 방안을 찾으셔야 될 거예요.
그러면 거기가 생태로의 어떤 길이 만들어지거나 전반적으로 좀 이쪽에 자연환경, 지금 인공적인 환경이잖아요, 아라뱃길은? 그러나 아나모나 이쪽은 가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자연적인 형태가 많이 갖춰져 있어요. 그리고 한 20여종 이상의 천연기념물도 많고.
연결하는 데 좀 힘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