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뭐든지 이게 시기가 중요하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이것도 필요하죠. 침체돼 있는 어떤 주민의 그런 분위기를 좀 살리기 위해서 페스티벌도 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데 지금 그 경제를 살리는데 초점을 맞춰야 되지 한 쪽에서는 지금 경제가 안 좋아서 정말 상인들은 죽을상이란 말입니다.
그런 어떤 상황에서 이런 페스티벌을 하는데 예산이 꼭 소요가 되어야 되는가 이런 부분, 지금 여기 보면 9월에서 10월 중이라고 예상기간을 해 놨는데 꼭 이때 이것을 올려서 반영을 해야 되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 같이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지역경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아이디어도 참 어떻게 해서든지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차원에서 아이디어를 내신 것 같은데 중요한 것은 실효성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가맹점이 분포도를 넓힐 필요가 있다고 봐지고 그런데 지금 가맹점이 몇 군데로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