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지금 코로나19 여파로 국내경기가 대단히 어려운 가운데에서 겹쳤지요. 그래서 상당히 국가적으로 또 지역적으로도 앞으로가 상당히 염려가 되는 그런 현실에 있습니다.
우리 강남구에서도 여기에 대비하고자 아마 아이디어를 상당히 고심을 하고 해서 내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경제 외에 낭비성 있는 예산은 우리가 주의를 하고 최대한 반영하지 않아야 된다 하는 게 기본적인 입장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보면 지역경제과에서 아이디어가 몇 가지가 있고 고심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런 반면에 우리 페스티벌을 한번 보니까 기존에 19억이 돼 있는데 이번에 7억7,000이 올라왔어요.
우리 관광진흥과장님께서 고심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경기를 살리는데에 목적을 포인트를 맞췄으면 하는 그런 부분에서 이 페스티벌은 좀 일회성인데 과연 7억7,000을 증편성을 해서 이번에 통과가 되어야 되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관광진흥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두 군데에 7억7,000으로 사용을 하겠다고 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