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177회 제2본회의2011-01-21

권용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각별히 좀 신경 써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사실 우리 용산에 학교가, 지금 우리 구청장님이 새로 부임하셔 가지고 교육부문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미래지향 선진교육’ 이래 가지고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 용산이 사실 서울의 중심이고 이제 세계의 중심, 이렇게 서울의 중심보다 세계의 중심 이렇게 갔는데, 사실은 학교들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저는 용산이 교육특구, 앞으로 청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교육특구로 걸맞게 가려고 하면 학교지원이, 우리가 사실상 아까 과장님께서도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답변해 주셨는데, 강남구 같은 데 비하면 우리는 진짜 지원액이 굉장히 열악하거든요. 그런데 어떻든 지금 차등을 두지 말고 공평하게 형평성에 맞게끔 지원하자고 그랬는데, 그래도 지금 학교가 일부학교보다도, 또 일부학교는 굉장히 열악한 여건에 있어요. 특히 한 가지 예를 들면, 신광 같은 데 보면 파워포인트 같은 것도 아직도 보면 VTR입니까, 그게?

옛날 구식 파워포인트, 내려서. 그런데 사실 낮에 가 보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런 것도 애들이 빨리, 요즘 새로 신축되는 학교들을 보면 학교가 참 기가 막히게 잘 되어 있거든요.

그런 데도 보면 애들이 굉장히 불이익을 당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정말 이런 것을 앞으로 빨리 개선을 해 주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좀 많이, 어쨌든 우리 심의위원들이 신경을 쓰셔야 되지만, 그런 것도 우리 과에서 잘 챙겨서 애들한테 시급한 게 무엇인지, 그런 것을 좀 잘 챙겨 주시기 바라고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