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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1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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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어쨌든 우리 아이들이 공원에 있는 농구장에 가서 농구를 하더라도 시끄럽다고 구박하는 어른도 있듯이 본인의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자 지하철역이나 이런 공간에서 연 습하고 트레이닝 자체적으로 하고 문화회관 엊그저께 가보니까 그 앞에서 이렇게 율동도 하고 자기네들끼리 호흡 맞춰서 하는데 또 그것을 보고 뭐 아이들이 왜 저런 것을 하나 이렇게 지적하는 어르신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본인의 재능과 끼를 잘 발산하고 표현할 수 있는 공간 확보도 중요한데 어쨌든 교육혁신지구로 지정이 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우리 아이들한테 이렇게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한 일이기는 합니다마는 지금 보니까 어떤 사업을 제대로 추진할 때에 정상적이고 좀 수준 있는 그런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면 반드시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는 문제이기는 한데 이게 자꾸 조정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김미연 부위원장이 제기했듯이 이 부분이 사업적으로 잘 성공하는데 있어서 저는 부족해 보입니다. 그래서 3천 3백을 30회로 나눠서 25명이 혜택을 보면 1인당 4만원 정도의 예산 효과인데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했듯이 원칙은 정했으면 좋겠어요.

서구에 거주하는 청소년 그 다음에 권역별로 안배를 해서 각각의 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이런 예산에 집행에 있어서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골고루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드리고 필요하면 우리 김미연 예결위원장 되셨으니까 예산 조정하는 것을 재단하고 협의를 해서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외되지 않도록 신경을 바짝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