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정리를 해 보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 또 앞으로 미래에 이사장의 권한을 축소하고 상임이사의 권한을 대폭 늘려서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그러한 목적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정리가 되는데요. 물론 조직구성은 업무의 효율성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중요하고 또 시대적, 국장님 표현하셨지만 그때 그때 시대적 상황에 또 조직의 규모에 따라서 변해야 되는 것은 맞아요. 맞지만 과연 지금 현재 사무국장 체제가 재단을 운영하는데 걸림돌이다 라고는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본위원은. 어떤 운영의 묘지 물론 김광심위원께서도 사람이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그러니까 업무 관장이 중요한 것이지 이런 큰 틀의 조직의 제도가 중요하지 않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또 재단이 설립을 별도의 법인을 설립을 할 때의 목적은 자율성과 독립성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직영으로 하지 뭐하려고 재단을 설립을 해서 운영을 합니까? 그래서 이사회 이사들의 충분히 의견개진과 어떤 독립성을 해치면 안된다, 외부의 의견이나 입김이 의견개진이라고 해서 이 재단이 가지고 있는 독립성을 해치면 안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