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분이 그만둔다는 의사를 밝히고 나서부터 그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휴가 모든 것을 다 해 가지고 안 나오셨어요. 그런데 저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한건도 없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세밀하게 왜냐하면 어린 친구들이잖아요.
어린 친구들이 받는 그런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물론 3개월의 유예기간을 둔다 그 3개월 유예기간 두려고 하면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차 떼고 포 떼고 그러면 3개월 안에 출근할 수 있는 왔다보면 안 보이고 성실하지 못한 태도로 어린이들한테 해 가지고 학부형들한테 원성사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계약을 이행을 안 함에 있어서 보증보험 증권을 받고 이것은 계약에 대한 것이지만 인간적인 것에 대한 것을 원장님하고 각서라든지 이런 것은 쓸 수가 없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구해가지고 친구들한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안 찾아보셨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