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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232회 제3환경경제위원회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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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유가 뭐냐 하면 시 쪽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는 게 우선이지 이걸 단순하게 알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시에서 예산이 삭감될 걸로 예측을 하고 저희가 전액 삭감을 했던 건데요. 어쨌든 시에서 다시 이제, 다시가 아니죠 시에서 부활이 된 거죠. 그때는 2회 추경 때는 우리가 먼저 의회가 열렸었고 시가 나중에 됐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됐었는데 저도 사실은 지금 같은 생각이에요.

어쨌든 미세먼지 절감을 하는 게 사실 우선이라고 보는데 그게 단순하게 간단하게 할 사항들은 아니니까 그러면 우선 이것들을 구민들에게 알려서 상황을 알려서 어떤 활동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 참고할 수 있게끔 하자는 취지인 것 같은데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대부분 그렇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실제로 그 사업을 시행을 할 때 정확히 우리가 원하는 취지에 맞게끔 설치를 사업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아까 지금 일종의 신호등 개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음, 나쁨 경중에 따라서 다소 얼굴 표정에 있는 그 그림을 보여 주는 것 같은데 거기에 조금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이것은 그냥 센서로 감지해서 바로 그 전광판하고 센서하고 바로 연결돼서 그 자리에서 그 장소에 대기질을 측정하게 되는 거겠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