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고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김한식 국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기는 하지만 오래 이쪽에 근무한 것으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천 현안의 약 78%가 서구에 몰려있고 그 대부분은 도시개발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슈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고 얼마 전에 의장님하고 시설물 관리조합인가 그 단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단체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몇 가지 놀랬던 부분이 있는데 일단 인천 업체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자본금 비율인가요. 그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요구들이 있어서 영세한 중소업체들은 참여 자체를 할 수 없는 기준도 있고 물론 계약부서와 협의를 해봐야 되겠지만 서구에 환경에 유해한 것은 다 갖다 버리면서 서구에서 정주의식을 가지고 살면서 직원을 고용하고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정상적인 기업의 영업활동을 우리 구 예산이 집행되는 사업에 있어서는 당연히 우리 구에서 도와줘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 관련된 부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일단 주관부서가 그런 원칙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그동안 서구가 역외 소비율이 50% 넘어서 여기서 돈은 버는데 돈을 쓰지 않고 나가서 썼던 것이 있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지역화폐로 인해서 그런 것들이 다시 서구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시민들 사이에 생기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거기에 발맞춰서 우리 국에서도 가급적이면 지역업체 우선적으로 배려해 주시고 지역의 업체들 간에 협회와 연합회가 있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서로 상의하셔가지고 그분들이 어렵고 힘든 점이 무엇인지 들어보시고 거기에 맞춰서 업무도 추진했으면 부탁의 말씀을 드릴 테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