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이재진위원입니다. 24명 이용정원이거든요 그래 이제 24명인데 24명의 급수들이 문제에요. 우리 강남구에 발달장애인의 총 수가 있고 거기에 급수별로 인원들이 있는데 케어가 가능한 사람, 케어를 할 수 없는 사람, 그런데 지금 우리 복지시설을 가보면 케어를 할 수 있는 사람들만 해줘요.
케어를 할 수 없는 사람들은 누가 감당을 해야 되느냐 문제가 나오거든요. 저는 이런 문제를 우리 주무부처인 사회복지과에서 관리감독을 제대로 해서 케어할 수 없는 사람들 위주로 좀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앞으로 이제 이런 시스템으로 해줘서 정말 가정이 유지될 수 있는 그런 우리 복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꼭 이 말을 해 주고 싶어서 그런데 지금까지 10년을 해봤는데 아직도 그런 차원이 아니라 자기들이 편한, 편하고 케어하기 좋은 이런 사람들만 중심으로 끌고 가는 것 같아요.
어떻게 좀 관리감독이 안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