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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177회 제2본회의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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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광역개발계획은 기초도 사실 안 갔다 이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정비구역지정안에 대해서는 지금 다 시뮬레이션 봤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용역사에서 설명하기를 “다음에 뉴타운과 연계할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다.” “문제가 없다”, 이렇게 설명을 했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이 속도는 빨리 가주고, 가는 과정에서 지금 아까 도로변에 빠진 것을 그 분들의 이야기가 자기 점포라서 상업상의 손해가 있으니까 지금 반대를 하지만 서울역 같이 고도가 올라간다든지 용적률이 넓어져서 재산가치가 그 분들에게 높아진다면 그 분들이 반대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 그런 아이디어를 우리 팀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기존 이것을 가면서, 서울시에 밀어붙이면서 그 분들한테 설득해서 같이 뉴타운하고 속도를 맞춘다면, 이게 빨리 가면서 뉴타운이 따라 붙으면 글자 그대로 주민이 원하는 쪽에서 빨리 가지 않겠냐?

제가 볼 때에는 반대하시는 분들도 반대를 위한 반대, 재산가치에 대해서 인정을 받지 못해서 그렇지 않나 유추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 팀장님이 의지를 가지시고 이 일을 적극적으로 밀어서 우리 청파동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그런 의지를 표할 수 있겠습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