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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177회 제2본회의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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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은 과장님 입장이고, 여기에서 위원을 우리가 50인 이내로 하는 것은 그때 만들 때 어떻게 만들었냐 하면 모임에 그 회원 수가 증가되면 그 권유해서 있는 회원수가 구청장의 다른 오해를 살 개연성이 있다, 그것은 제가 유추해석은 안하겠습니다. 그러면서 각동에서 용산구에서 덕망 있고 노인복지에 관심이 있는 분을 각처에서 추천하면 그것을 구청장이 검토해서 임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덕망 있는 자를 굉장히 함축시켜서 50인 이내로 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어떤 숫자가 나오냐 하면 우리가 모든 민간단체로 하다보면 어떤 악영향을 끼칠 우려성가 있으니까, 일례로 들면 이번에 노인복지후원회에 들어올 때에는 연간 얼마를 내고 들어오시오. 또 우리 용산구 어느 위원회는 입회비가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선의의 봉사자의 참뜻이 있는 사람은 소외되고 노인복지후원회라고 해서 여기에서 지원을 해준다는 것은 돈만이 능사가 아니고 노력봉사도 상당히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 선조로 거슬러 올라가면 제일 소중히 했던 것이 노력봉사입니다. 돈은 검은 돈도 있고, 흰 돈도 있고 누런 돈도 있지만, 노력하는 것은 아주 깨끗하고 신선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해서 그때 위원회에 참석하면 회의참석 수당을 주고, 그 다음에 그 위원들에게 자발적인 기회를 줘서 회비를 내서 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의회에서 노인회에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서 그 분들이 가볍게 봉사금을 내실 분은 내시고, 안 그러면 위원회에서 자발 운영하는 것으로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내용대로 한다면 인원은 풀어놓고 오픈을 확실히 시켜버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 끼리끼리가 된다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