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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3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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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공정숙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해를 충분히 했어요. 공통경비 중에서 항목을 나눠서 어차피 총 책정돼있는 금액 중에 나누는 게 금액만 조정이 된다는 얘기죠?

그게 상위 법령이나 이런 거에서 중앙에서 그렇게 돼 있다는 거니까 충분히 말씀은 들었고요. 그럼 차후에 그런 부분을 조절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걸 좀 잘 상의해서 선택하고 의원님들하고 회의를 통해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요.

제가 지금 보니까 3차 추경에도 안 올라와있는 안타까운 부분이 하나 있어서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희가 이제 본회의장을 수리하고 이런 과정에서 의원님들이 간담회장에서도 그렇고 의견을 장애우들을 위한 어떤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많이 언급을 했었어요. 저희가 공감을 했었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번에 다 완성이 되고 갔더니 특별히 장애우들을 위한 시설같은 것은 미비한 상태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이번 본회의를 통해서 보셨던 분들이, 민원인이 들어왔었어요. 왜 하나도 그게 반영이 되지 않았냐.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이 좀 안타까웠는데 3차 추경에도 마찬가지로 장애우에 대한 부분은 보이는 것 같지는 않아요. 어떻게, 분명히 저희 개인 의원님들은 의견을 냈었는데 의장단들과 사무국 회의를 통해서 그 부분이 어떠한 이유에서 반영이 되지 않았는지 그 부분 좀 듣고 싶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