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내부적으로 그런 어려움이 있다라는 것도 이해는 하는데요 뭐 2018년 결산서나 2017년도 결산서를 보면 예를 들면 2018년도에 목표 달성률을 100%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도에 목표치를 똑같이 2018년도에 잡았던 목표치를 똑같이 갖다놓으신 부분이 대다수예요.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언급해 드리고 싶은 거고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성과, 부서에서 성과지표가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 승진이라든지 이런 부분 말씀하셨잖아요?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실적 달성률, 목표 이런 부분들이 자칫 잘못하면 뒤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한테 성과목표 달성률 만큼의 어떤 이익이 가지 않을 수도 있을까 하는 우려가 사실 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좀 이해를 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체계화 된 성과지표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성과지표를 그냥 뭉뚱그려서 이렇게 다 하시지 말고 달성하는 것에 따라서 어떤 사업은 경중이 있을 수 있잖아요, 성과지표에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가점제도를, 성과지표에서도 가점제도를 좀 두시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