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도시환경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민선 8기에 들어서 사실은 뉴디자인국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품격 강남으로 해서 상당히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논현1동이라든가 역삼1동이 젊은이들이 많이 입주해서 살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보기에 그렇게 변화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도시계획과장님도 계시지만 도시환경을 잘 계획하셔서 정말 주민들이 느낄 때 뭔가 달라졌다. 어떤 사치성 축제라든가 이런 것보다는 주민들이 현실에 느낄 수 있는, 서초 같은 경우에는 스쿨존에 관련된 법을 주민들이, 학생들이, 아이들이 편리에 따라서 경찰서와 합의해서 법을 고치고 주민이 편리를 느낄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법을 고쳐서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환경국장님께서도 사실은 우리 주민이 느끼는 것하고 법하고 상당한 괴리가 있다는 걸 제가 압니다. 그 개포동 같은 경우에 입주를 했는데 사실은 주민들이 아파트에 살 때는 어떤 자연환경이라든가 이런 멀리 보고 싶은 마음에서 높은 층으로 올라가기도 하는데 대모산 옆에는 높이 올라갔고 안쪽으로는 낮게 올라갔어요. 그러면 이 주민들이 아파트에 사는데 산을 보고 싶은데 산을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현실에 맞는 그런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