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최근 5년간 전용현황을 보면 2015년부터는 저희가 전용이 건수가 40건대랑 금액도 한 10억 이하로 잘 관리해 오다가 갑자기 2019년도에 작년에 비해서 2018년도에 비해서 거의 전용금액이 10배나 증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건수도 104건 2배 넘게 증가했는데 13건 그러니까 10%가 무려 우리 뉴디자인과에서 전용시킨 금액이에요.
이것을 보면서 이렇게 너무나 큰 수치는 조금 안이하게 생각했나 라는 그런 생각도 들고요.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이번에 예비비 지출하실 때 1,200만원 정도 상표 출원료로 출원하면서 도심속 힐링센터 이 13건 전용하시기 전에 저희가 이제 코로나 때문에 그 힐링센터를 바로 오픈하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연구용역 시설감리 사무관리로 다 전용시키면서까지 이 출연료를 사용하는 어떤 전용금액으로 사용하지 않고 예비비까지 지출을 하시게 된 데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하셨는지 묻고 싶고요. 그리고 예비비도 마찬가지지만 금액 자체가 2018년도에 비해 37%나 증가했는데 거기에 하나의 건수며 금액까지도 뉴디자인과에서 지출을 한 것은 맞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