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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3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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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부터 다른 과에서부터 오진종 국장님 많이 마음도 상하시겠지만 계속되는 얘기지만 매립지 특별회계 갖고 와가지고 지었습니다. 제일 처음에 수영장부터 해서 다시 그 다음 차 해 가지고 또 복합문화센터 지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지어야죠 인구가 그만큼 많이 들어왔고. 또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교육혁신과에서 청소년문화의집 그래가지고 청라에 또 짓습니다.

내년 사업입니다. 제가 이 사업을 보고 여기서 바로 이 책이 왔을 때 문화관광체육과에서 딱 보니까 청라생활문화센터 그래가지고 또 나오더라고요. 제가 길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누가 봐도 같은 사업이에요. 청소년, 생활문화, 문화센터 이름만 바꾸고 거기 학생 이용하면 청소년이고 어른이 사용하면 문화센터에요. 그런데 이 똑같은 사업이 같이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한쪽은 어마어마한 매립지 특별회계를 몇 백억씩 갖다 부어가지고 하고 있고 교육혁신과하고 지금 문광체하고 지금 과장님하고 얘기만 한번 해 가지고 맞췄다고 하면 이것을 선순위 후순위로 빼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을 청라에만 이런 문화센터가 지금 그러면 올해 12월 달에 오픈 내년에 2개 착공 3개의 사업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서구 전역에 이런데 없습니다. 나머지 지역에 있는 분들은 서구 분 아니나요.

이렇게 제가 어제 교육혁신과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광체하고 같이 해 가지고 선순위 후순위라도 나눠 주십시오 그러고 말씀드렸는데 알고 계신 분 없잖아요. 정말 이거 뭡니까 제가. 저 혼자 얘기했습니까?

저 혼자 떠들었습니까? 이렇게 서로 상호 연결이 안 된다고 하면 그러니까 거의 비슷한 것을 내년에 하겠다고 하고 막 올라온 거예요. 이거 누가 봐가지고 이어질 수 있겠습니까?

길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두 분이 충분한 협의를 해 가지고 두 개 중에 한 개는 잘못하면 이거 두 개 다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서구를 대표하는 축제 중에 한 가지가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정서진 해넘이 축제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게 예산을 줄여 버리면서 행사로 바뀌었어요. 물론 12월 달에 저희들이 상상도 못하는 희귀질병이라든지 이런 그러니까 대중 사람들이 모일 수 없는 이런 것이 와가지고 캔슬이 되고 취소가 되니까 사전 준비해놓았던 돈은 그대로 바로 취소한다고 해도 집행해야 될 부분이 집행하고 나니까 아깝고 저도 다 아깝습니다.

이거 세금인데 안 아깝겠습니까 행사도 못하는데. 그런데 저희가 지금 제가 다른 데에서 비해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강원도에 우리가 해넘이 하면 그쪽에 해돋이 하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