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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3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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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제가 작년에 여기 팀장님들 중에서 저하고 전화를 하신분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전화도 굉장히 많이 했고 지금 동장으로 나가 계신 과장님 팀장님 하셨을 때 굉장히 많이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특히 종교시설에서 지역아동센터를 하고 싶다 그래가지고 굉장히 3건 이상을 조인을 시켜줬는데 지역아동센터가 들어가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것이 되게 많았어요. 만약에 종교 센터로 들어가면 출입문이 따로 있어야 된다라든지 뒤쪽으로 그러니까 독립된 공간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든지 저는 제가 그때 얘기한 것이 뭐냐고 하면 좀 여유 있는 종교 센터에서 이런 부분을 한다고 하는 제일 제가 말하는 것은 이 친구들한테는 굉장히 학교 끝마치고 오면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되지만 먹는 것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냥 간식하고 이런 것은 교회든 절이든 재정상태가 이런 사업을 하겠다는 데는 재정상태가 좋은 데일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재정 상태는 좋은데 그 건물을 이용해서 하는데 대해서 새로 완전히 리모델링을 다해가지고 구축해가지고 들어와야 되는 입장이고 그래가지고 하려고 하다가 포기를 하고 그랬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지역아동센터의 활성화 운영에 대해서 이런 안을 갖고 계신 우리 구에서 갑자기 10만원씩 받고 돌봄센터를 해 가지고 하겠다 무료로 하겠다는 데도 있는데 까다로운 조건에 다가가지 못하는 그런 분들도 계시는데 굳이 이렇게 유료화 해 가지고 돈 내고 다니는 아동 돈 안 내고 다니는 아동 주위에서 볼 때는 민민 갈등 비슷하게 일어날 수 있고 제가 만약에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지역아동센터를 조금 유하게 풀어가지고 하고 싶은 분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는 것이 해 훨씬 낳을 것 같아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쪽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