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생각하기에 다함께돌봄센터하고 지역아동센터하고의 차이점은 10만원을 내느냐 안 내느냐 그 정도 수준밖에 차이가 안 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거 정말 잘못하면 민민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 됩니다. 이게 보면 이쪽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는 아무래도 조금 생활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댁에는 우리 어린친구들을 도와주는 차원에서 만들어줬다고 하면 이쪽은 다함께돌봄센터는 그냥 아파트에 있으면서 학원수준 뭐 학원보다는 좀 이상하지만 그냥 그런 식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한다고 하면 이게 생활 SOC사업이라고는 말씀드리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거 너무 같은 사업이 아닐까 만약에 이게 다함께돌봄센터를 하겠다고 하면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지역에 들어가서 다함께돌봄센터를 이게 다함께돌봄센터를 저희가 이것을 선정이 되려고 하면 2년 동안 사업을 해서 계속적인 점수를 매겨가지고 2년 후에 저희들 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렇게 까다롭게 해 가지고 하는 데인데 이런 식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만약에 같은 지역에 아파트 안에 바로 옆에 있다 지역아동센터 가는 친구하고 다함께돌봄센터 가는 친구들의 느낌은 어떨까요. 우리는 돈 내고 가고 너는 공짜로 가지 그냥 뭐라고 할까 지역에서 나눠주는 그런 형식으로 밖에 보일 수 없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선정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 여기 가정LH 3단지에 들어간다고 하면 여기도 임대아파트라든지 그쪽 주위로 해 가지고 지역아동센터 없습니까?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