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익 의원 발언
제가 묻는 질문 요지는 혹시 직원들 열심히 한 직원들 실제 우리 구청에만 실시하는 제도가 아니에요. 이거는 타 공무원들도 다 실시하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이게. 그래서 조금이라도, 저도 역시 공직에 있었지만 저도 다녀온 적도 있고, 부부동반으로 해서.
그래서 우리 구청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혹시라도 인원이 적어서 가야할 사람들이 못가지 않나 해서 한번 질문한 내용이고. 또 다름으로 신규 사업 관련해서 우리 직원 단체보험 가입이나 종합검진 검진비 지원이라든지 임신부 편의용품 지원이라든지 힐링워크샵이라든지 이런 모든 문제들은 우리 구청에서만 하는 문제들이 아니잖아요? 정부 시책에 의해서 각 부처에서 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총무과에서는 드리고자하는 이야기는 이런 직원들 후생 관련해서는 아이디어를 계속 찾아서 직원들 복지에 관련해서 신경을 많이 써야 되지 않나 이런 취지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해서 우리 총무과에서는 진짜 좋은 사업이 있으면 도입을 해서 직원들이 힐링도 하고 열심히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십사 하는 취지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철주 총무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0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