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명주 위원입니다. 지금 책자에는 안 나와 있는데 한 가지 제가 좀 제안을 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우리 위생과에서 해야 될지 사실은 문화관광체육과에서 해야 될지 다른 과에서 해야 될지 제가 구분은 잘 안 되는데 우리 구청 뒤쪽에 골목에 보면 호텔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면 전에 에 비해서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줄기는 했지만 요즘 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그래도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더라고요. 그러면 그분들이 저녁에는 아무래도 이 근처 상권 안에서 술도 한잔 마시고 또 왔으니까 먹거리도 여러 가지 먹어 보고 싶어서 다닐 것 같은데 중국어 안내판들이 안 보이는 것 같아요.
또 식당 같은 데도 식당 자체적으로 그런 중국어를 표기한 메뉴판이라든지 이런 걸 만들기는 쉽지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우리가 좀 지원을 해서 중국어로 표기된 안내판이라든지 메뉴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서 우리가 지역화폐도 하는 이유가 결국은 지역 상권, 소상공인 살리자고 하는 건데 그런 차원에서 보면 이런 것들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가 외국을 저희도 나가보면 아무래도 조금 소통이 편안한 곳에서 좀 더 지출을 하게 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한번 제가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우리 과에서 해야 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