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서구 지역이 타 지역보다는 조금 비싼 비용으로 나갔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그 부분은 자료로 해서 주시고 이것은 제가 오늘도 새벽에 자원순환과 업무보고 내용을 쭉 보면서 많이 느끼고 생각하는데 같이 한번 생각해 보자는 의미로 제가 화두를 하나 던진다면 지금 4차 산업시대에 발 맞춰서 음식물 폐기물이나 이런 게 그러니까 제 생각은 간단히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음식물이 집하되면 요즘에 거의 그걸 AI에 시켜서 거의 나노산업도 있고 하는데 이게 아이디어에 또 하나의 창출문제인데 좋은 아이디어가 정말 어마어마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음식물 분류별로 비료로 사용할 수도 있는 것 있고 또 연료로 사용할 수도 있는 것 있고 차라리 그런 쪽으로 한번 기계라든지 설비를 각 지역이나 동별로 설치를 해서 그러면 많은 예산도 절감이 되고 나중에 소량의 잔여 물질들을 우리가 또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또 신재생에너지로도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글쎄요, 이런 부분들이 아이디어하고 접목 시켜야지 되는 부분도 있고 지금도 이런 부분에서 연구를 하는 업체들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리고 뭐 여러 군데가 있을 수도 있고 한 군데도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고 공무원님들도 그렇고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한번 좋은 아이디어가 있고 하면 같이 연구를 좀 해 보는 부분이 어떨까. 그러면 정말 이 폐기물이라든지 음식물 특히 음식물 쓰레기 대란에서는 많이 저희가 예산적인 면에서 절감할 수 있지 않을까. 아까 비용이 t당 비용이 다른 지역보다 현저하게 높은 이유가 업체 담합으로 인해서 그렇게 됐다라고 했을 때 그것도 참 많은 병폐점이라고 제가 여겨졌거든요.
그런 것은 저뿐만 아니라 우리 자원순환과에 모든 팀장님들하고 국장님들하고 한번 의논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