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이제 관광지를 만들려면 그곳에 관광 인프라를 만드는 게 중요할 텐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관광지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반시설이 없는 상황에서 세어도를 개발하고 둘레길을 만들고 관광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반시설이 먼저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저도 지금 세어도 한 번도 못 가봤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물론 보통 사람들은 주민들은 우리 서구에 섬이 있다는 걸 세어도가 있다는 걸 거의 모릅니다.
또 거기에 여객선이 없기 때문에 행정선을 타고 들어가야 되죠. 그래서 가기가 쉽지가 않아요 일반인들이. 이런 상황에서 그 안에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해서 갈 수 있는 조건이 여건이 좋지가 않은데 어떻게 갈 수 있겠냐 이거죠.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을 반대하는 게 아니라 만약에 하더라도 기반시설 먼저 예를 들어서 여객선이 있어야 될 것이고 또 식수가 부족한데 그에 대한 식수의 대책은 어떻게 할 것이며 또 가면 머무르고 구경하고 또 어떤 즐길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숙박시설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정도 가지고 오히려 가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실제로 가지 못하는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지 않나 이 걱정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사업내용들이 있는데 이런 사업도 좋지만 이것 먼저 선행돼야 될 사업들이 있다 이거죠.
그 순서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