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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3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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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디에 사용하실 것입니까? 대답하기 힘드시죠? 그러면 다시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스마트에코시티 구성요소를 보면서 이거 저한테 주셨어요. 저한테 주셨는데 갖고 계시죠? 제가 이것을 보면서 참 많이 느낀 것이 뭐냐고 하면 에코건축에도 조경요소와 친환경기술이 융합된 건축 여기 뒤에 건축만 안 들어가면 조경요소와 친환경기술이 융합된 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반대 편에도 한번 봐드릴게요. 자연과 함께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시설물 그 뒤에 여기에 건축이 아니고 똑같이 조경입니다. 시작도 에코건축을 시작도 조경으로 시작했고 파빌리온 포켓정원 다 조경이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저희들이 이번에 국외출장을 갖다 왔습니다. 굉장히 추운 나라입니다. 겨울이 5개월 이상 가는 캐나다인데 놀란 것이 뭐냐고 하면 건물마다 꽃이 다 되어 있어요. 1층, 2층, 3층이면 다 꽃이 되어 있는데 제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왜 저기에 꽃을 못 달고 그러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서비스공간을 베란다라는 것으로 해 가지고 샤시를 쳐가지고 주거공간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꽃이 바깥에 나올 수가 없구나 그런 것을 생각했습니다. 지금 이 스마트에코시티는 포켓공원을 넣겠다 그 다음 자연과 함께 이루는 작은 시설물 그러니까 작은 조경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계획과 수립을 시작하는데 일단 디자인하고 들어가는 예산이 3억인데 그중에 70%가 인건비다 그러면 과연 이게 건축물 속에 있는 조경을 넣는 것이 우리 건축과가 할 것인가 자연과 함께하는 작은 조경을 넣는 것이 건축과 이거 어떻게 보면 공원녹지과 쪽인가 이게 무슨 어디에 어떠한 명분을 두고 건축으로 갈 것인가 도시디자인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안 되어 가지고 제가 여쭈어보는 것입니다. 지금 예산을 3억을 올릴 때는 종합계획 수립에 대해서 2억 5천 브랜드에서 5천, 구비 3억이 날라갑니다. 3억이 서는 것인데 날라간다는 말은 3억이 집행되기 위해서 올리신 것인데 이 사업과 과연 3억이라는 돈을 써가지고 어떠한 계획이 올라올 가를 굉장히 혼돈이 돼요 저도 혼돈이 됩니다.

시선을 우리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은 전문가니까 이렇게 설명이 들어가도 빨리빨리 캐치가 될 수가 있지만 저희들은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전문가님들의 설명을 듣고 이해를 하는 입장에서 전혀 설명이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해가 안 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 여기에서 말씀드린 것이 과연 이게 총괄건축에서 하면서 스마트에코시티가 뭐하는 것에 대해서 계속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도 제가 며칠 전에 계속 신규 사업에 대해서 에코 그러는데 에코는 그냥 자연 생태학적 생물학적 이것밖에 들어가는 것이 없는데 스마트 똑같이 다 아는 단어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하면 충분히 우리 다른 위원님들은 몰라도 우리 복지도시 위원님들하고는 충분한 공감이 되었어야 되고 그다음 브랜드 디자인개발 이거 스마트에코시티 하는 것하고 브랜드 디자인개발하고 무슨 관계가 이렇게 있어가지고 우리가 2억 5천 중에 70%가 인건비로 나가고 나면 5천만원도 안 될 텐데 거기에서 다시 디자인개발에 5천만원 그러면 이거 뭐 그냥 인건비 조금하고 상표 한 개 만든다는데 들어가는 돈이 3억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나 국장님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부탁 좀 드리고.... ○ 미래도시국장 김한식 도시국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이 위원님 하신 말씀에 지당함이 있고 이것은 2억 5천만원에 대한 것은 용역수립에 대한 그러니까 전체적인 건축물 아까 총괄건축가가 얘기한 5개 분야에 대한 그 분야를 건축물이나 도시 또는 자전거도로에 접목시킬만한 서구 전체에 대한 비전에 대한 수립계약 그러니까 용역계약에 대한 것이 2억 5천만원이고 여기에 대한 인건비에 총괄건축가 인건비 이런 얘기가 아니고 용역비에 대한 사항이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