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아까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인건비에서 이야기했기 때문에, 총무과의 큰 몫이 인건비입니다, 내 이야기는. 그 다음에 기타 일하는 것은 크게 많지 않아요. 그렇다 보면 인건비에서 작년도에 우리가 2009년 결산할 때 상당히 많은 폭으로 남았어요.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뭐냐 하면 그런 계수 수치를 정확하게 안 대고 넉넉하게 계산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흔히 예를 들어 감사 지적사항은 안 될 정도로 해서 넉넉하게 계산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건비 폭이 한 사람당 1년치라면 상당히 많습니다, 호봉수도 있고 여러 가지 따져서.
그러다 보면 이것이 예산에 미치는 영향이 전체 큰 금액을 따지면 퍼센티지가 미미한데, 인건비 지수만 가지고 따지면 올라간다는 이야기예요. 아까 과장님은 좀 쉽게 표현하기 위해서 총무과 전체 예산에서의 퍼센티지를 이야기를 했는데, 한 5%, 4%도 얘기를 했는데, 이것을 다시 세분해서 들어가면 인건비 예산은 퍼센티지가 더 올라가요. 그러면 이 부분을 여러분이 편성할 때 좀 신경을 덜 썼다.
그러니까 고로 이야기하면 힘 센 부서이니까 이 정도는 해도 기획예산과에서 받아줄 것이다. 또 기획예산과에서는 그것도 모자라서 10억이라는 돈을 더 줬다. 이렇게 우리 위원이 지적할 수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