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여쭤봤냐면요. 지금 과거에는 중고등학교 흔히 말하는 사춘기 시기의 아이들이 많은 학교폭력을 일으키거나 이런 게 대부분이었는데요. 요즘은 본 위원도 많이 놀라는 게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반에서의 폭력이 많이 일어나요.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을 좀 더 시범 해보시고 나중에 사업을 짜실 때 보건소에서 좀 더 초등학교 아이들 저학년부터 시작해서 폭력에 대한, 있어요. 분명히 민원이 접수가 됩니다.
어떤 학교 어떤 반의 어떤 아이가 폭력성을 갖고 있는지 친구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지. 그런 부분의 아이들이 부모님들이 내 아이는 설마, 괜찮아지겠지. 이런 식이세요.
그러니까 보건소에서 그런 아이들 찾아내셔서 찾아가서 아이들을 교육해주고 이런 것도 굉장히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보면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인 예방교육 보면 서구 관내 초등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거든요. 지금 서구 관내 초등학교가 총 몇 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