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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233회 제2특별위원회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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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면 제가 물어볼게요. 제가 이거 지금 어찌 보면 비공개, 공개 자리 비슷한 성격인데요. 제가 모 자리에 그 자문위원, 자문위원이죠 그게?

모 위원님하고 며칠 전에 통화를 했었어요. 그 당시 참여했던 위원님하고. 제가 좀 잠이 안 온다.

궁금하다. 당시 어땠냐, 물어봤더니 그 분도 공무원인데 분위기상 막 신기술, 신기술 하길래 자기도 관심이 갔답니다. 제가 거기까지 말씀드릴게요.

저는 왜 이런 분위기를 만드냐 이거예요, 행정에서. 아까 김미연 위원님 질의하셨지만 자문위 구성부터 시작해서 어떤 분은 뭐 요식행위다. 이게 지금 요식행위, 불요식행위 따질 겁니까, 지금?

이건 요식행위에 그치는 게 아니라 자문위원회 그럼 뭐예요, 그거. 이거 주기 위한 행위죠? 그 자체죠?

지금에 와서 판단컨대. 왜 다들 피하려고 하세요. 아까 우리 최은순 위원님 말씀하셨잖아요.

그 리스크를 줄이고 인정할 거 인정하자. 누구든지 잘못할 수 있다. 저는 최은순 위원님 그렇게 말씀을 저는 결론을 그렇게 해석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