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지금 리스크의 문제도 아니고 이미 선급금이 나갔지 않습니까? 최은순 위원님 충분히 심정적인 얘기 같이 공감을 하고요. 이건 사업입니다, 사업.
행정에서 이미 집행된 사업이고. 아, 제가 아까쯤에 중간에 우리 담당 주무관님 제가 다그치듯이 말씀드렸는데요. 문서 작성하실 때 앞으로 이러한 일 없겠지만 보세요.
구분해서 검토자료 밑에 A라는 회사 기존, B라는 회사 특허신기술. 이것만 블라인드로 봤을 경우 무조건 특허 신기술을 공표를 쳐 주게 돼 있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그 자리에서 얘기하세요, 그 자리에서. 보세요, 특허 신기술 해 놓고 이 A라는 회사 특허 노즐 부분만 괄호 치고 3월 신기술 특허, 전체시스템 신기술인지 저는 모르겠어요. 제가 공학적 접근은 못하겠지만 이게 정말로 신기술인지 3월 달에 나온 이 특허가.
그리고 설계에 들어갔던 공법이 반영됐던 시점하고도 제가 맞지 않다고 보고. 그래서 누가 보든지 간에 이거는 어느 업체한테, 어느 업체를 좀 유리하게 좀 만들어주기 위한 이런 게 보였다. 라고 저는 그런 합리적 의심이 드는 거예요.
과장님, 주무관님, 팀장님. 물론 경찰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어져야 되겠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담당 주무관님.
이 서류를 보세요, 서류를. 이 얼마만하게 이렇게 여기를 밀어주려고 했던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