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민원이 그걸로 많이 들어와서 서울같은 데서는 제가 듣기로는 열섬, 더운 여름에 열섬 그거를 좀 낮추고 온도도 낮추고 이래서 이런 안개같이 분사하는 거 그게 많이 효과를 봤다고 제가 그런 걸 들어서 그거랑 비슷한 공법이다. 육교 위에다가, 고가 위에다가 하는 공법이다. 이렇게 그때 제가 설명 들었던 것 같아요, 몇 번.
그런데 지금 의구심이 들고 있잖아요? 지금 다들 고생, 열심히 일하셨는데 고생하고 계시고 하시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지금 아, 그때 좀 이렇게 아쉬운 점은 어떤 거세요? 그때 내가 좀 더 이걸 좀, 뭐 일 하다보면 잘 하려고 했는데 잘못할 때도 인간인지라 있을 거라고 생각되거든요.
지금 이 시점에서 봤을 때 이걸 내가 그때 참, 놓쳤다. 아니면 이걸 좀 생각을 못했었다. 이런 거 있으시면 좀 한번 얘기 좀 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