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위원 저 같으면, 좀 죄송합니다. 저 같으면, 제가 공무원은 아니지만 저 같으면 이런 식으로 작성 못합니다. 12억이건 120억이건 2억이건.
이거 누가 봐도요. 이 자체 검토자료 첫 장 하나 가지고 공공기관 내지는 어느 정도의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 하더라도 사회 일반인의 통념상 제3자한테 보여주더라도 이거는 작성 잘못 된 겁니다. 내가 심의위원 들어가면 당연히 특허 신기술이라고 써 놓으면 이 회사를 공표 쳐 줍니다.
그리고 우리 팀장님 말씀하셨잖아요. 정확하게 점검도 안 하셨고 또 점검할 수 있는 뭐 여유가 없었는지는 몰라도. 물론 전문가는 아니시겠죠.
저는 정말로 아니면 더 노력을 하셔가지고 전문가들 확인서 내지는 좀 발로 뛰면서 이 사업을 했었어야지 그런 과정도 없었고. 그건 그래요. 그건 저의 어떤 정책적 제언 내지는 하나의 요구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물리적으로 시간도 안 되는 이 시간에 어떤 식으로 해서 이걸 이거를 이 업체를 밀어주기 위한 이 과정 하나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아까 분명히 TV 보셨죠? 방송. 거기에 대한 반박하시라 그랬죠.
그냥 공법은 이거였습니다. 라고 답변하면 저희 조사특위에서 뭐라고 저희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저는 도저히 이해 못하겠어요.
그리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기술사업이 뭐예요? 우리 담당 주무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