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 더. 제가 항상 검단복지회관에 대한 굉장히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어요.
본 위원이 평소에도 회기 기간 아닐 때나 이럴 때는 자주 방문을 하고 하는데요. 많은 노력들을 해주고 계세요. 리모델링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저도 민원인분들이 많이 접수를 하신 것들도 또 많이 우리 검단복지회관 팀장님이 많이 신경 써서 해결해주고 계시는데요. 저도 얼마 전에 샤워실 등 11개소 바닥에 대한 보수 및 미끄럼방지제 도포하는 공사를 제가 직접 확인을 했어요. 그런데 제가 봐도 이게 비용이 지금 한 4천여만 원이 들은 거에 비하면 11개소가.
그러면 샤워실같은 바닥같은 게 이제 저는 솔직히 괜찮지만 일반 주민분들이 보시기에는 ‘이게 한 거야?’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지금 그만큼 우리 쪽에서 못하고 있다는 게 아니고요. 너무 많은 예산이 지금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이 돈을 들였는데도 별로 주민분들은 만족을 못하시고.
제가 아까도 이사장님께 여쭤보고 싶었는데 주차문제도 굉장히 심각하죠. 지금 어쨌든 인원 대비 수용해야 될 게 너무 많죠. 시설은 계속 노후돼서 계속 돈은 들어가죠.
어떻게 전반적인 큰 대책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어떻게 새로 신축이라든지 만약에 그런 계획이 있으시다면 어느 정도에 가능하실지 그런 등등의 전반적인 어떤 우리 공단측 입장이 어떤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