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만약에 필요하다면 일반적인 드론에 대해서는 정말 그 금액이 천차만별이고 또 저희 국시책특위에서 로봇 랜드를 방문하면서 드론이랑 이런 쪽에서 설명을 들어서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정말 아이들 그냥 뭐 드론이 이런 거다, 보여주기 위한 작은 정말 몇 만 원짜리, 십몇만 원짜리부터 시작해서 지금 말씀하신 구에서 사용하는 건 2백에서 4백 정도가 되고 또 열 감지 기능이 있는 건 6백 정도를 예상하고 계시는데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 우리 서구에 전반적인 CCTV 현황을 보면 총 여섯 가지 정도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지금 보면 주정차관리도 있고요. 또 지금 불, 산불예방을 위한 한 3개 정도 안전총괄실하고 공원녹지과쪽 하는 게 있고 이렇게 등등등 해서 한, 무단쓰레기 불법투기CCTV 등등 이렇게 여섯 가지 정도가 있는 걸 제가 알고 있어요. 자료를 받아서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정확한 대수는 다 기억은 나진 않지 지금 산에 대비해서 한 3개 정도 산에 지금 서구에 산불 관련 된 CCTV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부분으로 해결이 안 되는 부분 때문에 이 드론을 지금 하고 싶으신 생각이신 거예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