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어느 분이 말씀하셨지? 말씀하셨는데 아, 복진경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코로나가 계속 장기화가 될 예정이고 그렇게 되면 이게 월 1,000만원이 지금 들어간다면 월1,000만원 이상 계속 세비가 나가야 되는 문제점이 있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물론 아까 말씀하신 게 공사를 더 잘하기 위해서라고 하신다는데 저는 그 부분도 이해가 안 돼요.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모든 게 닫혀있는데 지금 해야지만 공사를 더 잘하고 나중에 하면 더 못한다는 의미는 아니잖아요. 나중에 해도 충분히 더 잘할 수 있고 오히려 그 기간 동안 더 조사를 하고 여러 가지 연구를 해서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직까지는 이건 보류해야 될 상황이 아닌가?
여러 가지 상황을 보더라도. 예를 들어서 이게 이번에 시설을 해가지고 장기화되어서 내년 빨리 끝나면 좋겠지만 또 내년에도 확산이 되어서 내년 중순이라든지 한 해를 또 넘기게 되면 여기에 대해서 또 지출하는 비용은 어마어마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이번에는 이게 좀 부적절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혹시 생각을 해 보신 게 있으신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