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뭐 왜 그런 말씀을 드렸냐 하면 작년 같은 경우에 보면 이제 역삼동이지요 그때 내 기억에는 역삼동에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 인테리어비에요 인테리어비, 특히나 다른 어떤 서비스 대상자들한테 서비스를 강화하는 그런 것도 아니고 인테리어비에다가 인테리어비를 그렇게, 그게 그때 제 기억에는 사업이 늦어짐에 따라서 여유가 있는 것을 인테리어비로 그냥 전용을 해버렸고 전용을 하는 과정에도 물론 과장님이 잘 해보시려고 그런 것은 알아요, 우리도 잘해보려고 여기 앉아 있으니까, 그래도 이렇게 좀 자존심이 상한 게 있단 말입니다. 그때 그렇게 잘해보시려고 하는 과정에서 그때 위원회 위원 분들이 그렇게 해서 했다라고 하니까,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결산에서 그것을 보지 않았으면 또 그냥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다보니까 좀 우리가 자존심도 상한 부분이지요.
저는 2년 동안 사실 한 번도 빠짐없이 예산을, 예산위원으로 참여를 했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 또 제가 알기로는 그 외에도 또 한 억 단위 이상이 전용이 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좀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꼭 좀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1차 추경 때 예비비 성격의 왜 그때 예산이 하나 있었지요? 늘어난, 지금 코로나 정국에서 서비스 대상자가 늘어날 것을 예상해서 예비비 성격의 무슨 예산 하나를 편성한 게 있는데 그 상황은 지금 어떻습니까?